2018년 나온 '인문의 어깨에 올라 경영을 바라보다(동양고전편)'의 후속편이다. 우리 교육 문제의 해답을 장 자크 루소의 '에밀'에서 찾은 '프랑스 선생님과 애민(愛民)이의 성장 이야기'를 맨 앞에 실었다.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부모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소설 형식으로 실었다. 프랑스 수사 피에르, 국민학교 선생 최선우와 아들 애민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고전 속 지혜를 깨닫게 한다.
이밖에도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등 서양고전을 통해 기업경영, 인사노무, 기업의 사회적 책임, 리더십 등 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308쪽, 1만5천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