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인 권혁수, 코로나 확진…"'무증상 감염' 소속사 직원과 미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권혁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권혁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권혁수의 소속사 휴맵컨텐츠는 22일 권혁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권혁수가 지난 14일 무증상 감염자였던 정산 담당자와 미팅을 했다"며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권혁수는 이날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권혁수는 담당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모든 활동을 즉시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르고 있었다.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전 직원 등은 검사를 진행했거나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되는 대로 후속 조치를 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