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아트스트리트 '원만한 관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어아트스트리트는 범·예·가(범어아트스트리트·대구예술발전소·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 교류 프로그램의 프리뷰전인 '원(ONE)만한 관계'전을 스페이스 1~4전시실에 걸쳐 열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지속적 교류와 소통을 이어갈 이 교류에는 범어아트스트리트 8명(그라운드 제로, 김준현, 김진구, 도희정, 단디움(박지연 최영지), 정연지, 최근희)를 비롯해 대구예술발전소 12명(강보라, 강수빈, 김명득, 김서울, 김윤경, 박경종, 박준식, 사윤택, 유수진, 이성경, 홍준호, 황해연), 가창창작스튜디오 8명(권효민, 김상덕, 나동석, 박규석, 원선금, 진서용, 최윤경, 현수하) 등 모두 28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4개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프리뷰전에서 스페이스1은 'Uncanny Sense'를 키워드로 서로 다름 감각을 가진 예술가들의 작품이 기묘하고 이상한 감각으로 전시, 관람자들에게 때로는 불편함이나 때로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스페이스2의 'Underground Field'는 잔디가 깔린 전시장에 여러 작가들이 모여 각양각색의 새로운 작품 세계를 펼쳐보이며, 스페이스3 '위로위로위로'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자 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 마지막 스페이스4는 '금고'란 뜻의 'Vault'를 통해 각자의 빛깔을 뽐내며 전시되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5월 16일(일)까지. 053)430-125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