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 상주단체 CM심포니오케스트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음악회'란 주제로 '파크 음악회'와 '발코니 음악회'를 연다.
5월 1일(토) 열리는 '파크 음악회'는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3개소를 선정해 게릴라 성격의 음악회로 대중들에게 익숙하고 듣기 편안한 음악을 들려준다. '나팔수의 휴일'을 비롯해 '가브리엘의 오보에', 'Reflection'(영화 '뮬란'),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영화 '라이온 킹'), 'Part of your world' (영화 '인어공주'), 'Por una cabeza' (드라마 '여인의 향기') 등을 연주한다.
5월 5일(수) 어린이날 지역 아파트 3곳에서 열리는 '발코니 음악회'는 가족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디즈니 시네마 메들리', '탬버린', '하울의 움직이는 성', '뽀로로 메들리', '첨밀밀', '공주는 잠 못 들고', '아모르 파티' 등 OST 모음곡, 디즈니 메들리, 가요 메들리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허수정 CM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은 "지난해 '발코니 음악회'가 호응이 좋아 올해는 '파크 음악회'를 추가해 확대 편성했다"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에게 일상 속에서 음악을 통해 활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053)3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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