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자살했다. 나치당의 강력한 세력으로 부상한 히틀러는 군부까지 장악하고 1939년 9월 폴란드를 침공함으로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히틀러는 이탈리아의 무솔리니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이탈리아는 전쟁에서 패배를 거듭했고 소련과의 전쟁에서도 실패로 끝났다. 결국 히틀러는 베를린 총통 관저 지하실에서 부인 에바 브라운과 함께 음독자살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