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날, 아침부터 비 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낮 최고기온 22℃로 어제와 비슷
미세먼지농도는 대구경북 모두 '보통'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구 북구 연암공원 잔디밭에서 대원유치원 아이들이 오색풍선을 흔들며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구 북구 연암공원 잔디밭에서 대원유치원 아이들이 오색풍선을 흔들며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비가 오는 등 흐렸던 날씨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침부터 갤 전망이다.

대구기상청은 5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과 오후 최고기온이 각각 14℃, 22도를 기록하는 등 대체로 전날과 비슷한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4일 오후부터 내린 비는 5일 새벽 중 그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내놨다. 이날은 어린이날인 동시에 절기상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다.

비가 그친데다 대기질도 나쁘지 않아 어린이날은 야외활동 하기에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5일 대구경북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에 전날 비의 영향으로 '보통'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5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을 전망"이라며 "다만 일부 지역의 경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