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KGT(대표이사 이상술)는 6일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여성 위생용품 628팩(1팩 40개)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한 여성 위생용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협회를 통해 여아동 및 청소년 200여 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KGT는 대구에 위치한 기능성 생리대 제조, 판매 업체로서 여성 위생용품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부해왔다. 2019년 탈북 여성에게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영주 등 타 지역과 대구 지역 결혼이주여성 및 지역 취약계층에 2만1천여 개, 1억2천만원 상당을 기부해왔다.
이상술 대표이사는 "기능성 생리대로서 안심하고 사용해 청소년들의 마음이 편안해졌으면 한다"고 전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후원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정연욱 센터장은 "여성 위생용품 또한 기본 생필품으로 소외계층에게 많은 나눔이 필요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기업이 후원을 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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