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2021년 반도체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금오공대를 비롯해 전남대, 충북대, 포항공대 등 대학 6곳이 이 사업에 참여해 정부 출연금 등 100억원의 사업비로 향후 1년간 대학의 노후된 반도체 관련 인프라 개선과 반도체 분야 협력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금오공대는 반도체 공정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이론 위주로 진행되는 반도체 분야 교육을 실험 실습 위주로 개편, 연구 및 실습 역량을 강화하는 등 차세대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의 책임교수인 안성진 금오공대 교수(신소재공학부)는 "시설·장비·인력 등을 아우르는 첨단 인프라 구축으로 반도체 분야 실무능력을 갖춘 학·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