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금오공대, 2021년 반도체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업통상자원부 시행, 금오공대 등 대학 6곳 컨소시엄 구성

경북 구미의 금오공대 전경. 금오공대 제공
경북 구미의 금오공대 전경.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2021년 반도체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금오공대를 비롯해 전남대, 충북대, 포항공대 등 대학 6곳이 이 사업에 참여해 정부 출연금 등 100억원의 사업비로 향후 1년간 대학의 노후된 반도체 관련 인프라 개선과 반도체 분야 협력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금오공대는 반도체 공정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이론 위주로 진행되는 반도체 분야 교육을 실험 실습 위주로 개편, 연구 및 실습 역량을 강화하는 등 차세대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의 책임교수인 안성진 금오공대 교수(신소재공학부)는 "시설·장비·인력 등을 아우르는 첨단 인프라 구축으로 반도체 분야 실무능력을 갖춘 학·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