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열, 모든 '양자 대결'서 우위…이낙연·정세균과 15%포인트 이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서적이 판매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서적이 판매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여권 대선주자와의 양자 대결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4∼5일 전국 18세 이상 1천16명을 상대로 가상 양자대결 조사를 벌였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양자대결에서 윤 전 총장은 44.5%, 이 지사는 36.2%를 기록했다. 8.3%포인트로 윤 전 총장이 앞섰다.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 윤 전 총장과의 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48.0%,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31.3%를 기록했다. 16.7%포인트 차이로 윤 전 총장이 앞섰다.

윤 전 총장과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의 대결에서는 윤 전 총리가 48.7%, 정 전 국무총리가 25.7%로 집계됐다. 2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