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이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근무자 뿐만 아니라 방문자들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이날 오후 8시10분쯤 수도권 전역에 긴급재난 문자를 보내 "가까운 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노량진수산시장 방문자 전체가 검사 대상이다.
한편, 노량진수산시장은 지난달 30일 첫 확진자가 발생 이후 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만 14명의 관련 확진자가 확인됐다. 서울시는 시장 근무자 2천688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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