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 안동사무소(소장 송일규)는 안동, 영주, 의성, 봉화 등 관내 4개 지자체 15개 표본 조사구의 180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사회조사'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회조사는 삶의 질과 관련된 국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관련 정책 수립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
조사 내용은 복지, 사회 참여, 여가, 소득과 소비, 노동, 코로나19 등 6개 부문 80개 항목이다. 조사 결과는 오는 11월쯤 통계청 홈페이지와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공표하게 된다.
조사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인터넷조사는 21일까지 10일간 이뤄진다.
표본 조사 가구로 선정된 응답자는 통계법에 따라 성실응답의 의무가 있으며 개인의 비밀은 철저히 보호된다.
통계청 안동사무소 관계자는 "응답한 내용은 통계목적으로만 사용되니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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