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무학 시인, 제19회 유심작품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무학 시조시인
문무학 시조시인

제19회 유심작품상 시조 부문에 문무학 시인의 '그전엔 알지 못했다'가 선정됐다. 유심작품상은 만해 한용운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자 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정한 문학상이다.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문무학 시인의 시조와 함께 시 부문에 윤효 시인의 '차마객잔', 소설 부문에 이경자 작가의 단편 '언니를 놓치다'를 각각 선정했다. 특별상은 한국여성문학인회장을 지낸 한분순 시조시인이 받는다. 상금은 부문별로 1천500만원이며, 시상식은 만해축전 기간인 8월 11일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