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잘 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이라는 군정 목표 아래 일자리 확대와 소득 창출을 핵심 과제로 삼아 기업 유치, 문화·관광 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오고 있다.
일자리 분야의 경우 올 3월 현대자동차와의 투자 협약을 통해 1천7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현대자동차 제2출고센터를 유치했고, 2020년 경북도 일자리 창출 평가에선 체계적인 창업가 육성 및 우수한 취업 성과 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관광 분야에선 한반도 평화 기원의 의미를 담은 자고산 정상의 '칠곡평화 전망대'와 사시사철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썰매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썰매장'을 지난해 개장, 풍성한 광광자원으로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6·25전쟁 전투현장이었던 자고산에 세워진 칠곡평화 전망대는 투명 곡면유리를 통해 낙동강 일대의 탁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어 칠곡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칠곡군은 이번 명품박람회를 통해 군의 우수 정책과 풍부한 관광 자원은 물론 칠곡군에서 생산된 1+등급 천연벌꿀 브랜드인 '허니밤(Honey Bomb)'과 벌꿀참외 등 다양한 특산품과 가공품도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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