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염 걱정 끝!’ 경북 영천시 농작업 얼음조끼 지원사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인 온열 질환 안전사고 예방...1억6천만원 예산 편성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농작업용 얼음조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시 폭염 노출 등에 따른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1억6천만원(보조금 70%, 자부담 30%)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역농협에서 편리하게 우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도 사전 구축했다.

영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5월말까지 농지가 있는 읍·면·동에 얼음조끼 구매(단가 5만~6만원 이내)를 신청하면 된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온열 질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얼음조끼와 같은 보조 장비를 적극 지원해 농업인 안전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