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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공자라는 미명 하에'...중국 해외공작소 역할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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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학원' 실체알리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24일 오후 매일신문사 사옥 8층 대회의실에서 공자학원의 실상을 폭로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자라는 미명 하에'라는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및 이 영화의 감독인 도리스 리우(왼쪽에서 두 번째)와의 대화를 열었다. 운동본부 한민호 대표는 이날 행사와 관련,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대한민국 22개 대학을 비롯해 전 세계 1,700여개소에 설립된 공자학원이 중국의 해외공작소 역할을 하며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 공작에 이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공자학원 폐쇄운동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공자학원' 실체알리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24일 오후 매일신문사 사옥 8층 대회의실에서 공자학원의 실상을 폭로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자라는 미명 하에'라는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및 이 영화의 감독인 도리스 리우(왼쪽에서 두 번째)와의 대화를 열었다. 운동본부 한민호 대표는 이날 행사와 관련,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대한민국 22개 대학을 비롯해 전 세계 1,700여개소에 설립된 공자학원이 중국의 해외공작소 역할을 하며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 공작에 이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공자학원 폐쇄운동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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