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총장 국양)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노동조합(위원장 이중호)은 25일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한 단체협약 및 노사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단체협약은 DGIST의 교섭대표노조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노동조합과 지난 3월 체결한 기본협약 이후 지속적인 실무교섭을 통해 노사가 함께 이뤄낸 성과다.
단체협약 내용은 ▷교육훈련 및 연수제도 시행 ▷자기계발 휴직 제도 도입 ▷육아시간 부여를 통한 모성보호 및 자녀보육 제도 확대 등 직원들의 업무 역량개발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 등이다.
DGIST 노사 양 측은 "이번 협약 체결이 향후 업무환경 개선과 노사 상생문화 형성의 실질적인 사례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