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세계화재단,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세계화재단
새마을세계화재단

새마을세계화재단 임직원들은 26일 경북 구미 인근 과수 농장 2곳에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했다.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가의 일손 부족이 심각하다.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새마을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일손이 부족한 농가나 재해를 입어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방문해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