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 "8세 의붓딸 상습 성추행 아버지 조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본관
대구경찰청 본관

40대 남성이 의붓딸을 성추행한 혐의가 경찰에 신고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대구경찰청은 28일 40대 남성 A씨가 8살 난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1년여간 만취 상태에서 수차례에 걸쳐 의붓딸 B양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이주 여성인 B양 어머니는 최근 주위 도움을 받아 경찰에 신고했다. B양과 어머니는 현재 경찰 도움을 받아 A씨와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사건을 접수해 조사를 시작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전 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대국민 공모를 통해 새로...
삼성전자가 경북 구미에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CES 2026에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 데...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교통사고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경찰관과 관계자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 산하기구와 비(非) 유엔기구에서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며 미국의 주권과 경제적 역량에 반하는 기구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