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펜싱부 및 검도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펜싱부 선수들이 기념촐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 펜싱부 선수들이 기념촐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학교 펜싱부가 지난 14~2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59회 전국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개인전에서는 여자 플러레 종목에서 최유진(체육학과 3) 선수가 1위, 김기연(체육학과 1) 선수가 3위에 올랐다. 남자 플러레에서도 김경무(스포츠레저학과 4) 선수가 2위를 했다. 단체전에서도 대구대는 여자 플러레 1위와 남자 플러레 3위를 차지했다.

최유진 선수는 "올해 처음 열린 시합에서 우승하여 너무 기쁘고 열심히 지도해주신 고낙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국가대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대 검도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 검도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한편 대구대 검도부도 지난 21~23일 충남 청양군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 전국대학 검도연맹전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권오규(체육학과 2) 선수가 남자1부 저학년 개인전에서 우승했고, 최재혁(체육학과 4)선수는 국가대표 남자 상비군에 선발되기도 했다.

권오규 선수는 "무엇보다 오랜만에 경기를 뛰어서 기쁘다"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영광과 기쁨을 전홍철 감독님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