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서 20대 확진자 1명 추가..식음료 납품업 종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확진자와 접촉...보건당국 부모 검체 검사 등 역학조사 나서

영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1일 식음료 배달업에 종사하는 2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7번째 확진자이다.

영천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전날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편의점과 마트 등에 식음료를 납품하는 종사자로 대구 서구에 있는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천시 보건소는 확진자 부모에 대한 검체 검사와 함께 이동 동선 파악 및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