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1일 식음료 배달업에 종사하는 2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7번째 확진자이다.
영천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전날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편의점과 마트 등에 식음료를 납품하는 종사자로 대구 서구에 있는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천시 보건소는 확진자 부모에 대한 검체 검사와 함께 이동 동선 파악 및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 서구 확진자와 접촉...보건당국 부모 검체 검사 등 역학조사 나서
경북 영천에서 1일 식음료 배달업에 종사하는 2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7번째 확진자이다.
영천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전날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편의점과 마트 등에 식음료를 납품하는 종사자로 대구 서구에 있는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천시 보건소는 확진자 부모에 대한 검체 검사와 함께 이동 동선 파악 및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