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의회, 강주오 변호사 고문변호사로 재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의회
구미시의회

경북 구미시의회는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로 법무법인 로하스의 강주오(사진 중앙) 대표 변호사를 3일 재위촉했다.

강주오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구미시의회와 의원에 대한 법령 해석 및 자문에 관한 사항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사안 등의 법률자문을 지원한다.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원들의 의정활동 중 입법 기능이 더욱 중요시 됨에 따라 의원들의 조례 재·개정시 각종 법률 자문 및 수요에 의회가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문변호사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