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는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로 법무법인 로하스의 강주오(사진 중앙) 대표 변호사를 3일 재위촉했다.
강주오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구미시의회와 의원에 대한 법령 해석 및 자문에 관한 사항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사안 등의 법률자문을 지원한다.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원들의 의정활동 중 입법 기능이 더욱 중요시 됨에 따라 의원들의 조례 재·개정시 각종 법률 자문 및 수요에 의회가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문변호사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