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 충효동 원룸서 불…4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주시 충효동 원룸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경북 경주시 충효동 원룸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5일 오전 11시 11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한 원룸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3층에서 배관을 타고 대피하다 허리를 다친 1명과 연기를 흡입한 3명이 병원에 이송됐고, 건물 2층 한 원룸이 불에 타 90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다른 방으로 옮겨 붙지는 않았다.

"주방에서 불이 난다"는 방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