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 11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한 원룸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3층에서 배관을 타고 대피하다 허리를 다친 1명과 연기를 흡입한 3명이 병원에 이송됐고, 건물 2층 한 원룸이 불에 타 90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다른 방으로 옮겨 붙지는 않았다.
"주방에서 불이 난다"는 방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단독] 배재고, 규정에 없는 징계 당했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국힘, '장동혁 사약' 발언 정옥임에 "출연정지해야"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가 사기?…협조는 못해도 방해는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