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 충효동 원룸서 불…4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경주시 충효동 원룸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경북 경주시 충효동 원룸 화재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5일 오전 11시 11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한 원룸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3층에서 배관을 타고 대피하다 허리를 다친 1명과 연기를 흡입한 3명이 병원에 이송됐고, 건물 2층 한 원룸이 불에 타 90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다른 방으로 옮겨 붙지는 않았다.

"주방에서 불이 난다"는 방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