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 11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한 원룸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3층에서 배관을 타고 대피하다 허리를 다친 1명과 연기를 흡입한 3명이 병원에 이송됐고, 건물 2층 한 원룸이 불에 타 90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다른 방으로 옮겨 붙지는 않았다.
"주방에서 불이 난다"는 방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
[보수 정치 지형 격변]보수 차기 대권 경쟁, 오·장·한 '3파전' 굳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