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협(조합장 권순협)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경북북부보훈지청을 방문해 저소득 고령 보훈대상자 100가구에게 쌀(40포), 라면(50상자), 토마토(100상자)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안동농협은 2017년부터 시작으로 해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보훈 가족을 위해 생필품 등을 후원해 왔다.
권순협 조합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을 위한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안동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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