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4, 5월 수영복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6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점에 따르면 이달 들어 13일 현재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8%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점은 ▷실내 체육시설 개방 ▷백신 접종 증가 ▷휴가 시즌 기대감 등의 영향이 맞물린 것으로 분석했다.
전재모 롯데백화점 대구점 스포츠팀장은 "백신 접종 확대로 많은 분들이 물놀이 기대감에 수영복을 찾고 있다"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준비했기에 래시가드 등 다양한 수영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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