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9년 6월 18일 ‘차붐’ 차범근 은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차범근 선수가 서독 레버쿠젠에서의 축구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했다. 서독 분데스리가 기록은 308경기 출장에 98득점으로 외국인 선수 중 최다 출장, 최다 득점 기록이다. 1978년 연말, 단신으로 서독으로 건너가 프랑크푸르트 팀에 정식 입단, 1983년 레버쿠젠으로 이적하면서 이적료 4억500만원에 연봉 1억6천만원으로 동양인 최고의 예우를 받고 '차붐'이라는 애칭과 함께 서독 축구 팬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