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테마주 중 하나로 꼽혔던 디지틀조선이 21일 장 초반 전날보다 약 20%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윤 전 총장 대변인을 돌연 사퇴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6분 현재 디지틀조선은 전날보다 20.31%(1천320원) 하락한 5천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지틀조선은 지난 14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18일까지 계속해서 상승했다. 18일 종가(6천500원)은 10일 종가(3천775월) 대비 약 80% 치솟았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디지틀조선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답변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윤 전 총장의 대변인을 맡은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20일 갑작스럽게 사퇴하면서 이날 주가가 급락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