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6월 18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합천발명꿈나무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발명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발명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총 3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합천중학교 3학년 손보승 학생 외 10명의 학생이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상품으로 최근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고급 무선이어폰을 비롯하여 다양한 IT주변 기기를 전달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자석 이수시개'아이디어를 출품하여 초등부 최우수상을 받은 합천초등학교 홍주호 학생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상품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발명품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합천발명교육센터는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비롯하여 초․중급과정 발명교육 수업, 여름방학 꿈나무 발명교실 등 다양한 발명교육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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