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양파출소, 보이스피싱 예방 국민은행 하양지점 청원경찰에 표창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 하양파출소(소장 이창희)는 25일 국민은행 하양지점(지점장 이영미)을 방문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청원경찰 이기철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씨는 5일 지점을 방문한 고객의 고액 송금 문의를 처리하던 중 '금융기관 사칭 저금리 대출 문자 안내'를 보고 보이스피싱을 의심, 즉시 경찰서로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의회는 올해 국외공무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2천800만원을 민생 지원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
국내 증시에서 부실기업을 솎아내기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인해 최근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중 30개는 신규 지정된...
한국가스공사가 직장인 행복도 조사에서 85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계에서 상위 3%에 오르며 삼성전자는 60%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최소 250명이 사망하고 4천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