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극저항집단 백치들, '변신: 호모 그레고리아' 앵콜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함세상소극장에서

연극저항집단
연극저항집단 '백치들'의 연극 '변신: 호모 그레고리아'의 한 장면. 연극저항집단 '백치들' 제공

올해로 창단 10년째를 맞은 연극저항집단, 극단 '백치들'이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대명공연거리에 있는 함세상소극장에서 '변신: 호모 그레고리아'로 관객을 만난다. 2021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남자연기상(이준호 배우) 수상을 기념한 안방 앵콜 공연이다.

연극은 프란츠 카프카의 원작을 재구성했다. 벌레로 변해버린 한 집안의 가장, 그레고르를 통해 노동과 인권을 다루는 시대상을 보여준다. 연극은 원작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죽음의 의미를 다르게 해석한다.

김세한이 극작, 안민열이 연출을 맡았다. 그레고르 역의 이준호를 비롯해 정성태, 이원희, 박재선, 최인영이 출연한다. 15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60분. 입장료 2만5천원.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8시(2회), 일요일 오후 5시 공연. 053)656-854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