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대, '회원 유지(member Yuji)' 尹 부인 김건희 논문 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건희 씨
김건희 씨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 학술논문 표지
김건희 씨
김건희 씨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 학술논문 표지

국민대학교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개명 전 이름 김명신) 씨의 2008년 박사 학위 논문에 제기되고 있는 부정 의혹 관련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국민대는 최근 김건희 씨 박사 학위 논문 연구 부정 의혹 등을 다루는 연구윤리위원회를 구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민대는 김건희 씨의 2008년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 논문, 2007년 '한국디자인포럼'에 게재한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 학술논문 등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디자인포럼 게재 논문의 경우 한글 제목상 '회원 유지'를 영문으로 'member Yuji'로 표기한 점이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회원'의 경우 멤버(member)라는 영단어로 제대로 번역했으나, '유지'는 한글 발음 그대로 영문 알파벳으로 옮긴 것.

국민대는 현재 예비조사 단계라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본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