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하 아시테지; Association Internationale du Théâtre pour l'Enfance et la Jeunesse)가 21일부터 25일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동청소년 연극축제 '아시테지 IN 대구'를 개최한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축제는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동시 개최되는데, 대구에서는 인형극 '오늘, 오늘이의 노래'와 '할머니의 이야기치마'가 관객을 만난다.
인형극 극단 '로.기.나래'가 공연할 '오늘, 오늘이의 노래'는 21~22일 이틀간, '두근두근시어터'가 공연하게 될 오브제 인형극 '할머니의 이야기치마'는 24~25일 이틀간 무대에 오른다.
'오늘, 오늘이의 노래'는 제주 신화 '원천강 본풀이' 이야기가 인형극적 상상력을 통해 재탄생한 작품이다. '할머니의 이야기치마'는 제주의 신화와 자연이 어울려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은 것의 소중함, 훼손된 자연 되살리기 등을 고민하게 한다.
두 공연 모두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오늘, 오늘이의 노래'는 21일(수) 오후 2시와 22일(목) 오전 11시, 오후 2시(2회 공연)에 열리고, '할머니의 이야기치마'는 24일(토) 오후 2시, 5시(2회 공연)와 25일(일) 오후 2시에 펼쳐진다. 전석 2만원. 4세 이상 입장가.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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