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창의성 개발과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예술교육 사업 '2021 제1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예술아카데미는 기존 운영해오던 강좌 ▷드럼으로 배우는 리듬 읽기 ▷색소폰 ▷기타 ▷오페라&가곡교실 ▷가야금 ▷사물놀이 ▷외국인 사물놀이 ▷해금 ▷한국무용 등에 신설된 6개 강좌 ▷영어 발레 ▷플로어 댄스 ▷배우 체험 ▷중창 교실 ▷피리 ▷대금 등이 더해졌다.
신설 강좌인 피리와 대금 강좌는 악기 기초 운지법 등을 수업으로 진행하며, 중창 교실은 기존의 오페라&가곡 교실과는 차별화해 수강생들의 하모니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영어 발레와 플로어 댄스로 발레와 현대무용을, 배우 체험 강좌에서는 연기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수업이 마무리되면 12월 중 그동안 쌓은 예술적 기량을 내보일 수강생 발표회 기회도 갖는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측은 "신설 강좌는 대구시립예술단 단원들을 강사로 위촉하면서 실제 예술단원들의 사용하는 연습 공간을 개방해 더욱 체계적인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12일부터 선착순 모집이다. 인터넷 접수(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를 받는다. 수강료=강좌당 9만원, 외국인 사물놀이는 4만5천원. 문의 053)606-6345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