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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 대구한의대 교수, 문화재수리기술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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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 대구한의대 교수(한문화건축연구소장)가 15일 문화재청 수리기술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3년이다. 영남이공대 명예교수인 최 위원은 1984년부터 36년간 경북도 문화재위원을, 2007년부터 11년간 문화재청 전문위원으로 수몰지역 지표조사와 유적지 보존개발, 문화재 지정 조사와 문화재 수리 기술지도, 문화재 영향 평가 등 문화재보존 보호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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