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채수준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뢰받는 울진 해경 만들터

채수준 해경서장
채수준 해경서장

채수준(50) 신임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법 집행에 있어 법 적용의 공평함과 명명백백함이 누구에게나 분명하도록 하겠다"면서 "화합·소통·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현장에 강하고 신뢰받는 해양경찰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서울 출신인 채 서장은 경찰대 10기와 미국 오리건대 로스쿨을 졸업한 후 경찰청 소속으로 근무하다 지난 2007년 경감으로 해양경찰에 들어왔다.

이후 청와대 국정상황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안전과장, 주 상파울루 총영사관 영사,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정보외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