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북교육청에 근무하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접촉한 경북교육청 관계자 144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며, 밀접접접한 30여 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확진자는 예천, 안동, 구미 등 경북지역을 비롯해 경남 일부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동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을 거의 끝마친 상태"라며 "1차는 음성이 나왔지만 격리 해제 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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