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환 어렵다" 김홍빈 대장 수색 중단…구조대 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홍빈 대장. 연합뉴스
김홍빈 대장. 연합뉴스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하산 중 실종된 김홍빈(57) 대장에 대한 수색 작업이 중단됐다.

광주시 사고수습대책위원회는 26일 광주시청에서 브리핑하고 김 대장 가족(배우자)의 의사를 존중해 수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날 구조대 헬기 1대가 실종 추정 지점(7천400m) 상공에서 수색 작업을 이어갔으나 김 대장을 찾지 못했다.

가족들은 사고 지점의 지형과 그동안의 수색 결과를 고려해 현실적으로 생환이 어렵다고 판단해 수색 중단을 요청했다고 대책위는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지칭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유의동 전 의원이 지적하며 행정 구역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광통신 업종으로 확산하며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본부 사옥을 과도한 면...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 대해 대체휴일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근무 시 최대 2.5배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