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8월, 아파트 입주 분위기도 달아 오를 전망이다. 전국에서 2만여 가구에 달하는 입주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는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 온라인 플랫폼 '직방'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8월 전국에 걸쳐 총 1만9천534 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수도권 8월 입주 물량은 전체의 80%(1만5천556 가구) 수준이다. 올해 월별 물량 중 1월(1만9천461가구)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에는 8월 한 달 동안 1천402가구(3개 단지)가 입주할 예정이다. 비수도권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이다.
단지별 입주 물량은 ▷달성군 '대구산단모아미래도에듀퍼스트' 704가구 ▷'다사역삼정그린코아베스트' 464가구 ▷북구 '태왕아너스퍼스트' 234가구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