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형준 부산시장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국회 지원 해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박병석 국회의장 만나 국회 차원의 적극 협조 요청

28일 국회의장실을 방문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박병석 국회의장(오른쪽)과 면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국회의장실을 방문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박병석 국회의장(오른쪽)과 면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김영주 유치위원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백종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과 함께 국회의장실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자리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인 유치 지원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회 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유치 활동 지원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를 위해 2022년도 정부예산 사업비를 꼭 반영해 엑스포 유치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 의장은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량을 전 세계에 펼치는 범국가적인 행사이다"라며 "세계적으로 올림픽과 월드컵, 엑스포, 3대 메가 이벤트를 모두 치른 나라는 일곱 나라 밖에 되지 않으며, 엑스포 유치에 성공한다면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문을 활짝 열고 그 안으로 당당히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