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앤정주식회사, 전동휠체어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앤정주식회사(대표 홍영숙)는 3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동휠체어 1대를 전달했다. 이 전동휠체어는 범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영숙 대표는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로 2002~2004년 아시안게임 단식 금메달리스트였으며, 현재는 대한패럴림피언클럽 회장, 한국두바퀴사랑나눔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귀한 물품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내부 갈등으로 지연되면서 여야 경쟁의 균형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컷오프된 ...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4지구 상가의 재건축이 10년 만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관리처분계획이 승인되면 올해 하반기에 공사가 시작될 예...
강원 양양군 소속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에게 '계엄령 놀이'로 괴롭힘과 폭행을 일삼아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 일대를 봉쇄하자, 첫 24시간 동안 여러 선박이 회항했지만 중립 선박 20여 척은 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