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6·25 전쟁 참전부대 이동형 전시물 순회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 돌출부 박진전쟁기념관에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운영

전쟁기념관 전쟁·군사 박물관 협력망 이동형전시물 순회전 포스터. 창녕군 제공
전쟁기념관 전쟁·군사 박물관 협력망 이동형전시물 순회전 포스터.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이번달 10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62일 간 박진전쟁기념관에서 6.25 전쟁 참전부대의 헌신과 명예를 재조명하는 이동형 전시물 순회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전쟁기념관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6.25 전쟁을 중심으로 참전부대를 소개하고 그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는 전투의 최일선에서 싸운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및 유엔 참전국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사진과 설명패널 등 42종의 이동형 전시물을 선보이며, 낙동강돌출부(창녕,영산) 전투기간에 맞춰 운영한다.

창녕군 관계자는 "창녕군은 6․25 전쟁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방어선 가운데 낙동강돌출부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진 곳"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쟁의 위기 속에서 자신을 바쳤던 분들의 헌신을 되새기며 평화로운 일상의 가치를 생각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