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지역 누적 확진자는 87명으로 늘었다.
1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충북 충주 확진자와 접촉한 A, B씨 등 일가족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와 B씨는 지난 7일 앓던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충주에 거주하는 확진자에게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A와 B씨는 사돈 관계로 소개 받은 충주 확진자의 치료소에서 우연히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밀접접촉자 등을 상대로 검체를 실시하고 이동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