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524명, 경기에서는 51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11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의 경우 520명이 파악된 것에서 오늘 4명 더 많은 것이고, 경기의 경우 538명이 파악된 것에서 오늘 21명 감소한 것이다.
다만 1주 전 같은 목요일이었던 5일 오후 9시 집계 서울 463명 대비 61명 증가, 경기 446명 대비 71명 증가한 것이다.
지난 화요일부터 전국 확산세가 2천명 이상으로 폭증한 후, 서울과 경기 역시 확진자 발생 규모 자체가 전 주 대비 상승한 상황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