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524명, 경기에서는 51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11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의 경우 520명이 파악된 것에서 오늘 4명 더 많은 것이고, 경기의 경우 538명이 파악된 것에서 오늘 21명 감소한 것이다.
다만 1주 전 같은 목요일이었던 5일 오후 9시 집계 서울 463명 대비 61명 증가, 경기 446명 대비 71명 증가한 것이다.
지난 화요일부터 전국 확산세가 2천명 이상으로 폭증한 후, 서울과 경기 역시 확진자 발생 규모 자체가 전 주 대비 상승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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