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섭(56)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이 2급 지방이사관인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으로 승진했다. 대구시는 13일 지방이사관을 포함한 국·과장급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김철섭 시민안전실장 내정자는 경북대 사범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했고, 1996년 지방행정고시 1기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대구시 경제정책과장, 정책기획관, 대변인 등을 거쳐 북구 부구청장을 지냈다.
김충한(58) 미래공간개발본부장은 3급으로 승진했고, 상수도사업본부장에는 김정섭(52) 대구시 대변인이 직무대리로 보임됐다.
조경선(56) 인사혁신과장은 대구시 첫 여성 대변인으로 발탁됐고 후임으로는 이재홍(51) 버스운영과장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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