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H, 대구·경북 지역 총 420호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변 시세 보다 저렴, 주거불안 해소에 일조"

LH가 공급하는 대구경북 지역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현황 (LH 제공)
LH가 공급하는 대구경북 지역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현황 (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서남진)는 18일 LH가 매입한 대구경북 지역의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및 아파트에 대해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규모는 대구 295호, 경북 125호로 총 420호다.

입주 가능한 주택의 약 3배수를 예비입주자로 모집하며. LH 청약센터를 통해 25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 접수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주택 여부, 소득 등을 검증한 후 1순위는 10월 6일, 그 외 순위는 11월 2일에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

예비입주자 순번은 입주자격 순위 내 경쟁시 추첨으로 결정하고, 공가주택은 예비자 순번에 따라 계약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전세형 매입임대주택은 최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주거 불안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참조하거나 LH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세형 매입임대주택=LH가 다세대 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동주택으로 시중 전세 시세의 70~80% 수준이다. 기본 임대조건의 80%를 보증금으로, 나머지 20%는 임대료로 납부해 월 주거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