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20여일 앞두고 '5인 이상' 모임 금지 규정을 피해 가족 수를 나눠 성묘를 가는 '쪼개기 성묘' 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오후 경북 칠곡군 현대공원 선친의 묘를 찾은 한 가족이 미리 성묘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추석 명절을 20여일 앞두고 '5인 이상' 모임 금지 규정을 피해 가족 수를 나눠 성묘를 가는 '쪼개기 성묘'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오후 경북 칠곡군 현대공원 선친의 묘를 찾은 한 가족이 미리 성묘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