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84호] "이웃을 위해 기도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고등부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고등부가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고등부가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귀한 손길' 캠페인에 참여한 여든네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고등부(부장 옥창수, 학생회장 이현수)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네 번째 손길이 됐다.

범어교회 고등부 학생들은 지난 30일간 성경책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하루 1천 원씩 모은 기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하고자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현수 학생회장은 "저를 포함한 고등부 모두가 성경 속의 예수님을 묵상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 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