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고등부(부장 옥창수, 학생회장 이현수)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네 번째 손길이 됐다.
범어교회 고등부 학생들은 지난 30일간 성경책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하루 1천 원씩 모은 기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하고자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현수 학생회장은 "저를 포함한 고등부 모두가 성경 속의 예수님을 묵상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 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