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대구의 간판 프로그램 '밭캐스트'가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초청해 대구경북이 처한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해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밭캐스트'는 오는 31일(화)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 8시부터 30분간 특별기획 3부작 '시장&도지사'를 방송한다.
두 단체장은 제1부 '이제는 말할 수 있다-과거'(31일 방송)에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추진 과정에서 있었던 우여곡절과 함께 향후 추진방향 및 남은 과제를 짚어본다.
2부 '지금 대구·경북은-현재'(9월 7일)에서는 '대구 취수원 다변화' 및 '탈원전 정책' 등 시도민의 생활과 이해관계에 직결된 이슈에 대한 두 단체장의 솔직한 심정과 복안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3부 'TK 청년들에게-미래'(9월 14일)에서는 대구경북 위기 진단과 함께 이를 타개할 수 있는 신성장 산업을 모색하고, 지역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구경북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묘책을 함께 고민해 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두 단체장에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즉문즉답도 이뤄질 예정이다.
'보이는 팟캐스트'를 콘셉트로 대구·경북 삶의 텃밭에서 시사 현안을 캐내는 시사 프로그램 '밭캐스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KBS 1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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