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경찰서 조정은 순경, 경북경찰청 '상반기 베스트 홍보경찰'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의성경찰서 조정은(가운데) 순경은 경북경찰청으로부터
경북 의성경찰서 조정은(가운데) 순경은 경북경찰청으로부터 '상반기 베스트 홍보경찰'에 선정돼 이정열(왼쪽) 의성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의성경찰서 제공

경북 의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교통관리계 조정은 순경은 경북경찰청으로부터 '상반기 베스트 홍보경찰'에 선정됐다.

경북경찰청은 국정 과제 및 경찰 활동을 알리는 등 정책 홍보에 기여한 경찰관을 반기별로 '베스트 홍보경찰'에 선발하고 있다.

조 순경은 지난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된 '안전속도 5030 정책' 홍보를 위해 시내버스 20대에 홍보 문안을 부착한 버스랩핑 홍보 전개하고, 지역 카페에 안전속도 5030을 홍보하는 내용의 QR코드를 삽입한 컵홀더를 배부하는 등 주요 교통 정책을 알렸다.

또 SNS 홍보와 언론 보도를 통해 의성 경찰의 활동 소식을 홍보해 주민 친화적인 경찰 이미지 형성과 및 교통안전 의식 고취에 적잖게 기여했다.

이정열 의성경찰서장은 "그동안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