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부동산 및 금융 등 자산관리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금융부동산과를 신설했다.
금융부동산과는 '100세 시대 행복한 부자 설계'를 슬로건으로, ▷파이낸셜 플래닝(금융리스크 관리, 증권거래 실무 등 금융 실무) ▷부동산 운영 및 관리(부동산 투자 및 경매 전략, 관련 법규 등 부동산 관리 실무) ▷종합자산관리(재무비율 분석, 상속 및 가업 승계 설계, 조세 등 자산 관리 실무)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세무사, 부동산학 박사 등 이론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초빙한다. 실무역량 강화와 함께 학생들이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AFP(재무설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취업 및 창업 또한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동아리 및 스터디 그룹 활동을 활성화해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무지식 함양을 위한 전문가 특강, 산업체 견학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만 25세 이상(1997년 2월 28일 이전 출생자) 평생학습자를 모집대상으로 하는 금융부동산과는 학생들의 수업 편의성을 위해 온라인 수업을 활성화하고 평일 야간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입학생 전원에게 수업료 50% 감면 혜택과 학업디딤돌 장학금 10만원을 지급하며, 학기 중 성적 3.0이상을 유지할 경우 수업료 50%를 지속 감면한다. 국가장학금 지급기준에 해당할 경우 수업료 100% 감면도 가능하다.
이태정 금융부동산과 책임교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부동산 및 금융 등 생애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며 "자신의 자산은 물론이고 타인의 자산을 유용하게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이들이 원하는 분야로 취업 및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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