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군위군 대구 편입 불채택' 놓고 지방의회 소임 기피론에다 도지사·국회의원 책임론까지 부상하면서 뒤죽박죽. 주민 손으로 뽑은 지역 대표들이 일을 복잡하게 꼬아 놨으니 '밥통'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지….
○…보건부 설문조사에서 '위드 코로나' 전환에 국민 70% 찬성, 시기는 '2차 접종률 70% 넘는 11월 말이 적당' 절반 넘어. 급한 계곡물이 바다에 이르는 건 시간문제이지만 판단은 신중할수록 득이 되는 법.
○…내년 대입 예상 경쟁률 분석해 보니 지역 수능시험 지원자보다 대구경북 43개 대학 모집 정원이 140%로 더 많아 대량 미달 사태 불 보듯. 교육은 백년대계라더니 30년도 내다보지 못한 정책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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