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군위군 대구 편입 불채택' 놓고 지방의회 소임 기피론에다 도지사·국회의원 책임론까지 부상하면서 뒤죽박죽. 주민 손으로 뽑은 지역 대표들이 일을 복잡하게 꼬아 놨으니 '밥통'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지….
○…보건부 설문조사에서 '위드 코로나' 전환에 국민 70% 찬성, 시기는 '2차 접종률 70% 넘는 11월 말이 적당' 절반 넘어. 급한 계곡물이 바다에 이르는 건 시간문제이지만 판단은 신중할수록 득이 되는 법.
○…내년 대입 예상 경쟁률 분석해 보니 지역 수능시험 지원자보다 대구경북 43개 대학 모집 정원이 140%로 더 많아 대량 미달 사태 불 보듯. 교육은 백년대계라더니 30년도 내다보지 못한 정책의 최후.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